쟈드리  |  하동홍차

비 온 뒤 숲 속 흙내음, 커피처럼 묵직한 듯 부드러운 한국식 홍차


쓰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한 우드 향이 가득합니다. 하동 홍차만의 깔끔함과 독특한 구수한 맛을 표현해낸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녹차의 싱그러움보다 약간의 바디감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색다른 카페인의 맛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아침에 마시던 쓴 커피가 부담스러웠다면, 쟈드리 하동 홍차를 경험해보세요.






쟈드리  |  유자홍차

무성한 나무 옆, 싱그럽게 핀 유자 한 송이


구수한 맛을 지닌 홍차에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유자를 더해 이른 아침 시간,
정신을 맑게 깨우기 좋습니다. 울창한 숲 속, 나무들 사이에 수줍게 핀 노란 봄꽃과 같이 싱그럽기에 과일 블렌딩 커피와 비슷한 맥락의 무드를 문득 느낄 수 있어요.


유자의 상큼한 향 덕분에 홍차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커피보다 가볍고 편하게 마셔도 좋을거예요.





산과보롬  | 카카오차

달콤 쌉싸름한 아침의 고독


오늘도 마주한 평범하지만, 한 끗의 다름으로 새로워지는 아침이라는 시간.

카카오닙스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도시 속, 이른 아침을 한껏 달콤하게 만들어 줍니다.

카카오 티백 한 잔으로, 오늘 아침 당신의 의욕을 상기시켜보세요.

커피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오늘 아침, 포근한 카카오차 한 잔으로 카페인도 챙기고 달달 몽글해지는 좋은 기분도 챙기고 싶다면, 이 차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