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수차  |  디카페인 스틱티백 5종

꽃과 과일, 그리고 허브의 만남


디카페인과 논카페인 차를 생각할 때 아직 페퍼민트, 캐모마일이 떠오르시나요? 

디카페인 커피나 논카페인 차가 필요한 카페인 예민러들은 새로운 디카페인의  맛을 경험할 수 있을거예요. 꽃이 생각나는 날에는 매화차를, 느즈막한 오후, 카페인 걱정없이 얼그레이처럼 묵직한 차를 마시고 싶을 때는  '이브닝티'와 '애프터눈티'를 선택할 수도 있죠. 

하루의 리프레시가 필요한 시간에는 새콤한 '히비스커스 허브 블랜드'나 '오렌지티'를 마셔보는 거예요.


가벼운 스틱티백에 담긴 5가지 맛의 디카페인 차, 여러분의 취향의 첫 걸음을 함께해보세요.